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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나은물류, 화물차 쏠림 사고 막는 ‘파렛트 고정장치’ 특허 기술 공개


 

(주)더나은물류(대표 김부자)가 화물차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적재물 쏠림 현상과 전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윙바디의 파렛트 고정장치(출원번호 10-2024-0145555)’ 특허를 (주)수만과 공동 출원했다고 밝혔다.


대형 화물차는 무게 중심이 높아 고속 주행이나 코너링 시 원심력에 의해 화물이 한쪽으로 쏠릴 위험이 크다. 이는 적재물 파손뿐만 아니라 차량 전복과 같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다.


이번에 개발된 ‘윙바디의 파렛트 고정장치’는 적재함 바닥(플로어패널)에 매립된 하우징 내에서 작동한다.


장치가 상승하여 파렛트의 지게차 구멍(포크홀) 내부로 진입한 뒤 화물을 단단히 고정해 가압 롤러가 바닥면을 누르고 홀딩 플레이트가 윗면을 잡아주는 이중 구조로 설계되어 안정성을 강화하고 화물을 견고하게 고정하여 코너링 시 원심력에 의한 화물 쏠림 및 차량 전복 방지한다.


또한, 이 장치는 적재함 중앙에 설치되어 좌우 양측에 적재된 파렛트를 한 번에 고정할 수 있어 설치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도 장점을 가진다.


(주)더나은물류는 화물 운송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물류 시스템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물류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주)더나은물류 측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이번 특허 기술을 통해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로 위 화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