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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운송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양한 데이터 확보와 정확한 배차

(주)더나은물류 화물차 적재함용 파렛트 좌우 이송장치 공동 특허 출원


 


물류 전문 기업 (주)더나은물류(대표 김부자)가 (주)수만과 공동으로 윙바디 화물차의 적재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화물차 적재함용 파렛트 좌우 이송장치(출원번호 10-2024-0145554)’ 특허를 출원했다.


기존 윙바디 화물차는 구조상 지게차의 포크가 적재함 깊은 안쪽까지 닿지 않아, 상하차 작업 시 화물을 밀어 넣거나 별도의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번에 출원된 ‘화물차 적재함용 파렛트 좌우 이송장치’ 특허는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해당 기술의 핵심은 적재함 바닥에 설치된 파렛트 가이드 롤러부와 승강 가능한 이송 유닛이다. 이를 통해 적재된 파렛트를 좌우로 자유롭게 이송할 수 있어, 작업자가 원하는 위치에 화물을 손쉽게 배치할 수 있다.


특히 윙바디 화물차 적재함 내부에서 파렛트를 좌우로 자동 이송하는 기술 개발로 적재함 하부에 승강 구동 모듈을 장착하여, 필요시에만 파렛트를 들어 올려 이동시키는 방식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로인해 지게차 진입이 어려운 사각지대의 적재 문제를 해결하여 상하차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주)더나은물류는 화물 운송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물류 시스템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물류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주)더나은물류 관계자는 “이 기술이 도입되면 적재 효율, 작업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화물 상하차 시간이 단축되고 작업자의 피로도가 감소 및 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전체적인 물류 운송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